✅ ‘문화가 있는 날’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돼요.
✅ ‘문화가 있는 날’ 국민 참여율이 대폭 상승했어요.
✅ 박물관 무료입장 등 다양한 문화 혜택이 있어요.
사원님들, 문화생활 자주 즐기시나요? 최근 국립중앙박물관부터 영화 🥕‘주토피아2’까지, 인기 있는 문화 콘텐츠가 참 많았죠. 이런 문화생활을 더욱 저렴하게 향유할 수 있는 💫‘문화가 있는 날’이 매달 1회에서 매주 1회로 늘어난다고 해요!
매주 수요일로 확대!
문화시설을 무료로 이용하거나 💰이용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‘문화가 있는 날’이 앞으로는 매주 수요일로 확대돼요. 지난 20일 문화체육관광부는 ‘문화가 있는 날’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📍매주 수요일로 변경하는 내용의 ‘문화기본법 시행령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어요.
‘문화가 있는 날’은 2014년 시행 초기에는 국민 참여율이 28.4%에 그쳤지만, 2024년에는 84.7%까지 📈상승했어요. 참여율이 크게 높아지면서 확대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졌고, 이에 문체부가 시행령 개정에 나선 거예요. 문체부는 지난 13일 업무보고에서 ‘문화가 있는 날’ 영화 관람객 수가 일반 평일보다 29.6% 많다는 점을 🏆성과로 언급하며 수요가 충분하다는 점도 강조했어요.

국공립 문화시설은 무료입장
문체부는 2014년부터 ‘문화가 있는 날’을 운영해 왔는데요. 특히 CGV·롯데시네마 ·메가박스 등 주요 🍿영화관에서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 시작되는 2D 영화를 7,000원에 관람할 수 있어 시민들의 큰 👏🏻호응을 받아왔죠.
영화관 할인뿐만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·🖼️국립현대미술관·덕수궁 등 주요 국공립 문화시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요. 일부 시설은 연장 개방도 진행하고요. 이 밖에도 스포츠 경기·🎡놀이공원 등 민간 문화시설 이용료 할인, 도서관 대출 권수 확대 등 생활 밀착형 문화 혜택도 마련돼 있는데요.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!
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?
문체부는 다음 달 9일까지 국민참여입법센터(https://opinion.lawmaking.go.kr/)를 통해 이번 개정안에 대한 💬의견을 수렴할 예정이에요. 기관·단체뿐 아니라 개인도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하거나 문체부 장관에게 의견서를 낼 수 있어요.💡
‘문화가 있는 날’이 한 달에 한 번뿐이라 아쉬웠던 사원님들에겐 이번 확대 소식이 반가운 변화가 될 것 같네요!🧐